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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이정헌과 결별 이유? “남녀 사이에 흔히 있는 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31 14:06
2014년 3월 31일 14시 06분
입력
2014-03-31 13:46
2014년 3월 31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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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찬휘-이정헌 결별/스포츠동아DB
가수 소찬휘(42)가 배우 이정헌(44)과 결별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소찬휘는 31일 이데일리 스타in과 인터뷰에서 결별 이유에 대해 "남녀 사이에 흔히 있는 일이고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관심을 끌지 않았을 일"이라며 "이혼 경험이 있다보니 서로에 대해 신중했던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또 소찬휘는 이정헌과 결별 후에도 연락하면서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소찬휘가 이정헌과 결혼을 전제로 동거생활을 하다가 1년 전에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찬휘와 이정헌은 2009년 4월 지인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찬휘와 이정헌은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이 있어 신중한 재혼을 위해 동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찬휘는 4일 발매한 프로젝트 앨범 '네오로커빌리 시즌'의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런다'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정헌-소찬휘 결별, 안타까운 소식이다", "이정헌-소찬휘 결별, 결혼 소식 기다렸는데 아쉽다", "이정헌-소찬휘 결별, 잘 어울렸는데", "이정헌-소찬휘 결별, 씁쓸한 이야기다", "이정헌-소찬휘 결별, 헤어진 이유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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