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앤제이, 25일 신곡 ‘별일 없니’로 컴백… “이별한 연인들의 노래”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3월 25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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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별일없니 사진= 가비엔제이 공식 페이스북
가비엔제이 별일없니 사진= 가비엔제이 공식 페이스북
가비엔제이 ‘별일 없니’

3인조 여성그룹 가비앤제이(Gavy NJ)가 새 싱글 앨범을 공개한다.

가비엔제이(노지현, 제니, 간지)는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앨범 ‘별일 없니’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신곡 ‘별일 없니’는 가비엔제이의 곡 ‘해피니스’와 ‘연애소설’, KCM의 ‘너에게 전하는 9가지 바램’ 등을 만든 민명기가 작곡했으며 소유&정기고의 ‘썸’, 엠씨더맥스의 ‘그대가 분다’ 등을 작사한 민연재가 작사에 참여했다. 또 편곡자 김대홍의 서정적인 선율이 인상적이라고.

가비엔제이는 소속사를 통해 “‘별일 없니’는 이별한 연인들의 일상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이 남아 있다는 가사가 슬픔을 더하는 곡으로, 대중의 가슴에 와 닿는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가비엔제이는 “최선을 다해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사진= 가비엔제이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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