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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2014 위대한 도전
[사진]‘평창에서 만나요’ 소치 겨울여왕 화려한 작별인사
동아일보
입력
2014-03-17 11:17
2014년 3월 17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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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etty Images/멀티비츠
'평창에서 만나요'
2014년 소치 동계 패럴림픽이 한국 평창에서 만날 것을 다짐하며 폐막했다.
지난 6일 개막한 2014 소치 동계 패럴림픽은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소치의 해안클러스터에 있는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회식과 함께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패러림픽에 우리나라는 선수 27명, 임원 30명 등이 참석했다.
폐회식에는 2018년 동계패럴림픽 개최지 대한민국 평창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이석래 평창 군수가 폐회식에서 패럴림픽 기를 소치 시장으로부터 건네받았다.
대회기 인수식에 이어 '동행'(A Journey Together)이라는 주제로 차기 개최지 평창의 문화 예술 공연이 7분 간 펼쳐졌다.
누리꾼들은 "평창에서 만나요, 감동의 올림픽이었어요" "평창에서 만나요, 모든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평창에서 만나요, 여러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Getty 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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