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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이경규-김구라, 5초만 같이 있어도 스트레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6 18:07
2014년 2월 26일 18시 07분
입력
2014-02-26 14:17
2014년 2월 26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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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웅과 레이디제인.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레이디제인' '이민웅'
가수 레이디제인(전지혜·30)이 이경규, 김구라과 함께 하는 방송 진행에 대해 부담감을 토로했다.
2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진행 최화정)에 출연한 가수 레이디제인이 tvN '공유TV 좋아요'에서 이경규, 김구라와 함께 방송 하는 것에 대해 "방송할 때 옆에 있으면 스트레스 지수가 올라간다"고 말했다.
레이디제인은 "이경규 김구라 옆에 5초 정도 있으면 스트레스 지수가 올라간다. 최화정 씨 같은 분이 없다.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레이디제인은 "남의 돈 벌어먹고 사는 게 쉽지 않다. 버겁다"고 재차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쇼호스트 이민웅(32)이 레이디제인과 함께 출연했다. 이민웅은 레이디제인에게 호감을 표하고, "같이 있으면 재미있고 신나는 사람이 좋다. (레이디제인과) 나이도 두 살 차이더라"라고 말했다.
사진=이민웅과 레이디제인.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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