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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아사다 마오, 단체전 이어 싱글 쇼트에서 또 ‘꽈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0 05:29
2014년 2월 20일 05시 29분
입력
2014-02-20 04:48
2014년 2월 20일 0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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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가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 도중 넘어지고 있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아사다 마오 쇼트 55.51점’
[동아닷컴]
아사다 마오(24·일본)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 이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도 넘어지며 기대 이하의 점수를 받았다.
아사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프로그램에 30명 중 마지막으로 출전해 55.51점(기술점수 22.63점, 예술점수 33.88점, 감점 1점)을 받았다.
아사다는 지난 9일 열린 단체전 쇼트프로그램에 이날도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또다시 넘어지고 말았다. 아사다는 16위에 그치며 메달권 진입이 사실상 힘들어 졌다.
한편 ‘피겨 여왕’ 김연아(24·올댓스포츠)는 이날 74.92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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