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진구 “좋아하는 걸그룹? 사실…지드래곤 좋아, 친해지고 싶어”
동아일보
입력
2014-02-16 16:31
2014년 2월 16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여진구 지드래곤앓이/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여진구 지드래곤앓이'
배우 여진구가 빅뱅 지드래곤의 팬이라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여진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여진구는 "좋아하는 걸그룹이 있냐"는 질문에 "소녀시대 2NE1 미쓰에이 누나들도 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여진구는 "사실은 빅뱅 형님들을 좋아한다. 특히 지드래곤 형을 좋아한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여진구는 지드래곤을 향한 영상편지에서 "형, 앞으로 언제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만난다면 친해지고 싶다"고 마음을 전했다.
여진구 지드래곤앓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진구 지드래곤앓이, 걸그룹도 이기는 마성의 지드래곤" "여진구 지드래곤앓이, 그 마음 이해합니다" "여진구 지드래곤앓이, 역시 지드래곤 대세" "여진구 지드래곤앓이,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여진구 지드래곤앓이/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학생 요구 따라 수업 맞춘다” OECD 평균 88%…한국 교사 45.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