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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티저 공개, 란제리 차림으로 ‘아찔’ 포즈 “극강 볼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1 16:44
2014년 2월 11일 16시 44분
입력
2014-02-11 16:06
2014년 2월 11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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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텔라 티저 공개/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스텔라가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컴백한다.
10일 스텔라의 소속사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는 '마리오네트'로 컴백을 앞둔 스텔라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티저 사진 속 스텔라 멤버들은 기존의 소녀 이미지를 벗고 파격적인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슬립, 란제리 차림의 스텔라 멤버들은 쇼파, 침대 위 등에서 과감한 포즈로 볼륨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텔라는 12일 미니앨범 '마리오네트'를 발매하고 걸그룹 섹시 대전에 합류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마리오네트'는 스윗튠의 곡으로 로킹한 리듬과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강렬하면서도 흥겨운 드럼 라인과 대비되는 슬픈 가사는 실연을 당한 여자의 슬픔이 묻어난다.
떠나버린 남자에게 남은 미련 때문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모습을 끈에 매달린 인형인 마리오네트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용을 전공한 스텔라 멤버들은 오랜 시간 운동으로 관리해온 탄탄한 몸매로 신곡의 안무를 소화해냈다.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춤을 통해 '마리오네트'의 애절한 느낌을 최대한 끌어올려 멤버들 각자가 가진 고급스러운 섹시미가 더욱 돋보이도록 노력했다. 기존의 귀엽고 발랄한 말괄량이 여동생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텔라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마리오네트'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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