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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소림사’ 김병만 취권 완벽 소화…‘역시 달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3 08:04
2014년 2월 3일 08시 04분
입력
2014-01-31 13:37
2014년 1월 31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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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주먹쥐고 소림사’ 캡처
'주먹쥐고 소림사 김병만'
개그맨 김병만의 권법 실력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SBS 설특집 예능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김병만, 육중완, 동준, 니엘이 소림사로 떠나 무술 훈련을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점심 식사를 앉아서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권법을 익혔다. 테스트에서 1등을 제외한 나머지는 기마자세로 밥을 먹어야 했다.
이 과정에서 김병만은 수준급의 실력을 뽐내 사부의 극찬을 받았다.
테스트 결과 김병만이 1등을 차지, 김병만은 앉아서 편안히 식사를 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기마자세로 식사를 해야 했다.
'주먹쥐고 소림사 김병만'을 본 누리꾼들은 "주먹쥐고 소림사 김병만, 역시 김병만 최고", "주먹쥐고 소림사 김병만, 못하는 게 없다", "주먹쥐고 소림사 김병만, 운동실력 정말 남다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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