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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곽희성, 드라마와 달리 다정한 연인 포즈 “잘 어울리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09:25
2014년 1월 28일 09시 25분
입력
2014-01-28 08:51
2014년 1월 28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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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성 다솜. 사진=곽희성 트위터
‘다솜 곽희성’
배우 곽희성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걸그룹 '씨스타'의 다솜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곽희성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중에 들임이랑”라는 글과 함께 다솜과 찍은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텅 빈 공연장 좌석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로에게 머리를 기울이고 있는 곽희성과 다솜은 브이를 그려보기도 하고, 새침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한다.
곽희성과 다솜은 KBS1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각각 윤상현(곽희성 분)역, 공들임(다솜 분)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다정해 보이는 사진과 달리 극 중 곽희성은 다솜을 짝사랑하는 역할이라고.
곽희성과 다솜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솜 곽희성, 잘 어울린다” “다솜 곽희성, 왜 공연장에 갔을까” “다솜 곽희성, 극 중 곽희성의 소원 이뤄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가족 간의 고마움을 알아가며 타인에게 준 상처를 반성해가는 세 가족 이야기로,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곽희성 다솜. 사진=곽희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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