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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속도위반 결혼’ 심이영, 드라마서도 임신 고백하더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7 15:10
2014년 1월 17일 15시 10분
입력
2014-01-17 10:44
2014년 1월 17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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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최원영 속도위반 결혼' 심이영/MBC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을 이어준 오작교가 됐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6월 종영한 '백년의 유산'을 통해 인연을 맺어 교제를 시작, 결혼에 골인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16일 '속도위반 결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심이영은 임신 15주차라고 한다.
드라마가 현실이 됐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백년의 유산'에서 티격태격 거리면서 정이 들어버린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또 극중 심이영은 최원영과 결혼 생활에 위기를 맞게 되지만 아이가 생기면서 재결합한 바 있다.
한편, 최원영과 심이영은 2월 28일 서울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원영-심이영 속도위반 결혼, 드라마가 현실이 되다니", "최원영-심이영 속도위반 결혼,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최원영-심이영 속도위반 결혼, 축하할 소식이다", "최원영-심이영 속도위반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최원영-심이영 속도위반 결혼, 예쁜 아이 낳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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