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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이이경, 설리와 다정한 포즈로 친분 과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6 15:27
2014년 1월 16일 15시 27분
입력
2014-01-16 14:59
2014년 1월 16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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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이경-설리-박철민-최다니엘/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트위터
배우 이이경이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와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최근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공식 트위터에는 "반가운 손님이 오셨어요. 바로 박철민 배우를 응원하러 오신 멋진 최다니엘 님, 예쁜 설리 님, 훈남 이이경 님. 세 분의 응원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이경이 설리, 최다니엘, 박철민과 함께 대기실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이경은 설리 옆에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손가락 브이를 하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이경은 설리와 영화 '해적'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다. 이이경과 설리가 출연하는 영화 '해적'은 올해 여름 개봉 예정이다.
한편, 이이경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신성록의 수행비서로 출연 중이다. 극중 이이경은 과묵한 성격에 신성록이 시키는 일을 철두철미하게 수행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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