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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남편 윤승호 교수와 자선공연서 ‘부부애 과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3 10:36
2014년 1월 3일 10시 36분
입력
2014-01-03 10:22
2014년 1월 3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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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미화-윤승호 부부/SBS
개그우먼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 교수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결혼 8년차인 김미화-윤승호 부부의 단란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는 남편 윤승호 교수와 함께 자신이 운영하는 농산물 카페에서 자선공연을 벌였다. 윤승호 교수는 색소폰을 직접 연주하고 김미화는 노래를 부르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김미화는 남편에게 "남편과 사는 동안 1년 더 할 때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윤승호 교수도 김미화에게 "남들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을 배우자로 맞아 영광이다"라고 화답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미화-윤승호 부부, 행복해 보인다", "김미화-윤승호 부부, 너무 멋지게 산다", "김미화-윤승호 부부, 부러운 커플이다", "김미화-윤승호 부부, 다정한 모습 보기 좋다", "김미화-윤승호 부부, 즐거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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