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단독]북한 경유 한-중 철도계획에 정부 개입
채널A
업데이트
2013-12-21 00:58
2013년 12월 21일 00시 58분
입력
2013-12-20 21:43
2013년 12월 20일 2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영상 이미지
[앵커멘트]
우리 철도를 북한 철도와 연결해
중국까지 늘리는 방안을
정부가 출범 직후부터
극비리에 북한, 중국과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중 양측과의 막후 접촉은
베이징의 한 호텔에서
열번 넘게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먼저 김남성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채널A 영상]
북한 경유 한-중 철도계획에 정부 개입
[리포트]
북한 정부와 중국 기업이
북한 고속철도와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계획을 확정하고 본 계약서 초안 작성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업에 우리 정부도
깊숙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복수의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 출범 직후부터
모 부처 관계자가 베이징의 한 호텔에서
북한과 중국 정부 인사들을
십 여 차례 만나 우리 철도를 북한 철도와 연결해
중국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부 부처 관계자는
민간 기업 직원으로 소속을 위장해
신분 노출을 방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중국 베이징에 갈 때도
서울에서 제주도를 거쳐 중국으로 들어가는 등
극비리에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이 사업은 북한 개성에서 해주, 평양을 거쳐
신의주까지 약 400여 킬로미터 구간에
고속철도와 왕복 8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우리의 도라산역과
개성을 잇는 철도를 건설해 남북한과 중국, 몽골까지
연결하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입니다.
북한 국가경제위원회는
중국 국영기업 상지관군유한 공사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과 함께 북한 고속철도와 고속도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8일 예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남성입니다.
#한중철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륜 들킬까“ 사산아 냉동실에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李, 과기부 특별 포상 언급하며 “포상·칭찬도 많이 하라…가능하면 요란하게”
‘저탄고지’ 다이어트, 살은 빠지지만…지방간·혈당 이상 초래[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