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이종혁 “나인뮤지스 경리 검색 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7 21:52
2013년 12월 17일 21시 52분
입력
2013-12-17 16:19
2013년 12월 17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종혁. 동아닷컴DB
이종혁
배우 이종혁이 방송 중 나인뮤지스 경리를 검색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이종혁은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내가 직접 검색을 한 게 아니라, 실시간 검색어로 나오기에 누른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 촬영 때문에 뉴질랜드에 있을 때였다. 한국에는 무슨 일이 있나 싶어 정치, 사회면 등을 둘러봤다"며 "그러던 중 나인뮤지스 경리가 검색어에 있어서 눌러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종혁은 "실은 나인뮤지스가 9명인 줄만 알았지 이름까지는 몰랐다. 그냥 클릭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느려 나중에 사진이 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종혁의 해명을 듣던 DJ 김태균은 "말을 더듬을 것 까진 없는데 왜 그러냐"고 물어 이종혁을 당황하케 했다.
이에 이종혁은 "시원시원하게 얘기할 것 까진 없는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이종혁,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4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5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8
‘매물 잠김’ 우려 커지자…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도 축소 검토
9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9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10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4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5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8
‘매물 잠김’ 우려 커지자…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도 축소 검토
9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9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10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李, 순직자 부모 위로 “국가가 자식 도리 할것”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