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내년부터 인하
동아일보
입력
2013-12-14 03:00
2013년 12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은행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가 내년부터 일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만기가 돌아오기 전에 돈을 갚는다고 해서 무리하게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중도상환수수료 개선 대책을 이르면 이달에 발표할 계획이다.
개선 대책은 현재 획일적으로 책정된 중도상환수수료를 기준별로 세분해 차등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대책을 시행하면 신용대출이나 변동금리로 돈을 빌린 사람은 담보대출이나 고정금리 대출을 받은 사람보다 중도상환수수료를 적게 낸다.
이상훈 기자 january@donga.com
#은행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금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6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6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먼저 나가야 산다”…미국 사모대출 20조 이탈, 부유층 먼저 빠졌다
[오늘과 내일/이원홍]월드컵 선수 혹사… 선수가 살아야 축구도 산다
[사설]산불에 취약한 우리 숲, 수종 다양화로 저항력 키워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