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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바람에 치마가 훌렁 ‘속옷 노출’ 아찔 장면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0 21:09
2013년 12월 10일 21시 09분
입력
2013-12-10 11:17
2013년 12월 10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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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수정 /영화 '퀵'
방송인 이수정의 속옷이 노출되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다.
10일 온라인에서는 '9등신 몸매 이수정 팬티 노출 굴욕'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퍼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원피스를 입은 이수정이 등을 보이고 있는데 바람이 불면서 치마가 올라가 분홍색 속옷이 그대로 노출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는 영화 '퀵'의 한 장면이다. 이수정은 영화 '퀵'에서 교통경찰관 명식(김인권 분)에게 교통 위반으로 걸린 뒤 봐달라고 통사정하는 순간, 배달원의 오토바이가 일으킨 바람에 치마가 올라가는 굴욕을 당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수정 몸매 좋다", "이수정 영화였구나", "이수정 깜짝 놀랐다", "이수정 너무 적나라하다", "이수정 뒤태가 예술이다", "이수정 난감한 순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정은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여했다. 이날 이수정은 가슴골을 비롯해 앞부분이 노출되는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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