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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패리스 힐튼과 찰칵 “나이스한 언니, 선물 감사”
동아일보
입력
2013-12-04 17:45
2013년 12월 4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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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공식 트위터
씨스타, 패리스 힐튼
걸그룹 씨스타가 미국 셀러브리티 패리스 힐튼과 친분을 과시했다.
씨스타 다솜은 4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 '나이스한 패리스 힐튼 언니와 즐거운 만남! 직접 오셔서 예쁜 선물도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소유, 다솜, 효린이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패리스 힐튼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멤버들은 패리스 힐튼에게 선물 받은 듯한 고급 백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달 2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3 MAMA)' 레드카펫에 참석했었다. 씨스타 멤버들과는 이 때 만난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의외의 인맥"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호텔로 유명한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은 할리우드 유명 모델 겸 사업가다. 의류 스토어 '패리스 힐튼'을 운영 하는 등 능숙한 사업 수완을 발휘한 바 있다.
사진=씨스타 트위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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