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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러브레이스서 ‘전라 노출’ 열연
동아일보
입력
2013-12-03 15:11
2013년 12월 3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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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러브레이스서 '전라 노출' 열연. 영화 '러브에이스' 예고편 캡처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첫 내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노출 열연도 화제다.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 측은 3일 끌레드뽀 보떼 모델로 활동 중인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이날 내한해 2박 3일간 한국에 머문다고 밝혔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첫 내한 소식에 관심이 모인 가운데 그의 최신작인 영화 '러브에이스'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러브레이스'는 할리우드 최고의 포르노스타였던 린다 러브레이스의 극적인 삶을 다룬 영화다.
영화에서 린다 러브레이스 역을 맡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전라 노출 연기와 과감한 베드신을 소화해 주목 받았다. '러브레이스'의 19금 예고편을 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파격적인 노출로 린다 러브레이스의 삶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러브레이스'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연기를 위한 열정 정말 멋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몸매가 정말 아름다워" "아만다 사이프리드, 박형식이 반할 만해" "아만다 사이프리드, 첫 내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방한 첫 날엔 특별한 일정 없이 하룻밤을 보낸 뒤, 4일부터 공식일정에 들어간다. 내한 일정 동안 기자회견, 백화점 매장 방문, 매거진 뷰티 화보 촬영, TV 인터뷰,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아만다 사이프리드
#러브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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