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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여유’ vs 문근영 ‘긴장’…동반귀국 엇갈린 반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5 16:26
2013년 11월 25일 16시 26분
입력
2013-11-25 16:09
2013년 11월 25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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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범-문근영 동반 귀국/동아닷컴DB
동반 유럽여행을 떠난 배우 김범과 문근영이 어떻게 귀국할까? 대중의 관심을 의식해 따로 귀국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김범과 문근영은 정면 돌파를 시도했다.
김범과 문근영은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귀국했다. 이날 김범과 문근영은 공개연인답게 '커플 룩'을 연출한데다 손을 맞잡고 입국장에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범은 취재진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반면, 문근영은 긴장한 듯 고개를 숙이며 무표정한 모습이었다.
향후 두 사람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렸다. 김범과 문근영은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을 마치고 함께 유럽여행을 다녀오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들은 작품을 마친 뒤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물색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범과 문근영은 이달 1일 열애설이 나오자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김범과 문근영은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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