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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권이슬 화제…청순한 미모 “새로운 여신 등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5 22:22
2013년 11월 15일 22시 22분
입력
2013-11-15 20:22
2013년 11월 15일 2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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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롤챔스 권이슬 화제/온게임넷)
온게임넷의 미녀 MC 권이슬이 화제다.
권이슬은 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챔피언스 윈터 13-14 시즌(이하 '롤챔스') 개막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관중석에서 포착된 권이슬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권이슬은 지난 12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개최된 롤챔스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오프닝을 맡았다.
'세상 모든 게임에 이슈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되돌아온 게임플러스의 메인 MC인 권이슬은 당시 롤챔스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청순한 미모로 차분한 진행을 선보였다.
롤챔스 권이슬 화제를 접한 누리꾼들은 "롤챔스 권이슬, 정말 예쁘네" "롤챔스 권이슬, 청순미가 철철" "롤챔스 권이슬, 또 다른 여신 등장" "롤챔스 권이슬, 미소가 정말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그오브레전드를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최근 공지를 통해 "지난 2011년 북미와 유럽에서만 판매된 '마녀 니달리', '유령 녹턴', '나 블리츠크랭크 아니다' 스킨을 한국 서버에서도 판매 한다"고 밝혀 게이머를 열광시켰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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