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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구와 결혼’ 송서연 과거사진, 숨길수 없는 볼륨몸매 “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3-11-15 15:20
2013년 11월 15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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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종구와 결혼' 송서연 과거사진/송서연 미니홈피)
송서연 결혼
배우 송서연과 그룹 노이즈 출신 홍종구 대표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송서연의 과거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15일 송서연과 NH & MAJOR1998 대표이자 한국 연예매니지먼트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홍종구가 내년 3월 19일 강남구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송서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의 과거 사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송서연은 지난 2006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갈색 여행가방을 들고 찍은 화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서연은 여성스러운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네크라인 사이로 보이는 볼륨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서연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서연 과거 사진, 몸매도 예쁘구나" "송서연 과거 사진, 홍종구가 반한 이유가 있네" "송서연 과거 사진, 볼륨 몸매 부러워" "송서연 과거 사진, 홍종구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서연은 송지은이라는 이름으로 1997년 SBS 톱 탤런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여 드라마 '추노', '도망자', 영화 '악인은 너무 많다' 등에 출연했다.
지난 해 11월에는 송서연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고, KBS1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 김'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송서연은 2007년 7월 유학파 출신 회사원 오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결혼 1년 만에 파경했다.
이후 송서연은 홍종구와 소속 배우와 소속사 대표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종구는 과거 그룹 노이즈 멤버로 활동하다가 팀이 해체된 뒤 연예인 양성 사업에 뛰어 들었다. 현재는 종합엔터테인먼트 (주)NH&MAJOR1998 대표를 맡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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