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정희 “김구라, 대기실서 가수들에 ‘버럭’”…사연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7 14:29
2013년 11월 7일 14시 29분
입력
2013-11-07 10:37
2013년 11월 7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임정희-김구라/MBC
방송인 김구라가 가수 임정희의 폭로로 진땀을 뺐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수로, 가수 임정희,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심은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이 "과거 김구라가 대기실에서 '다들 일 안 할 거냐'고 화낸 걸 임정희가 봤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임정희는 김구라에 대해 "버럭 화내지는 않지만 조용히 직언하는 스타일"이라며 "과거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을 때 가수들이 노래에 집중하기 위해 토크를 하지 못했다. 그러자 (김구라가) '분량 안 나온다. 입 다물고 있을 거냐'고 했다"고 폭로했다.
앞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김구라는 MC, 임정희는 게스트로 각각 출연한 바 있다.
임정희의 폭로에 당황하던 김구라는 "요즘 느끼는 건데 사람들이 나에게 좋은 기억을 가진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다"라며 인생을 잘못 살았다"고 참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2
그 성동일 딸 맞아?…현대무용 전공 성빈 ‘폭풍성장’ 깜짝
3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6
“상속포기 했는데 보험금은 받았습니다”…원칙과 예외 [상속리포트]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이제 아빠니까” 문신 지우는 슬리피…“어린이집 가면 시선 따가워”
9
하이브 “BTS 부산 공연 지연, 진심으로 사과…선물 배부 과정서 병목“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2
그 성동일 딸 맞아?…현대무용 전공 성빈 ‘폭풍성장’ 깜짝
3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6
“상속포기 했는데 보험금은 받았습니다”…원칙과 예외 [상속리포트]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이제 아빠니까” 문신 지우는 슬리피…“어린이집 가면 시선 따가워”
9
하이브 “BTS 부산 공연 지연, 진심으로 사과…선물 배부 과정서 병목“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伊총리 만난 李대통령 “월드컵 본선서 만났어야 했는데…”
KDDX 탈락 위기 HD현대重… 보안감점 가처분기각에 항고
“땅바닥 보며 대롱대롱”…美 틸트 코스터 48m 허공서 오작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