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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혜정, 농구연습 사진 보니…“역시 모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1 17:19
2013년 10월 21일 17시 19분
입력
2013-10-21 16:47
2013년 10월 21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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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정 트위터)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 합류한 모델 이혜정의 농구 연습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혜정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습만이 살 길"이라는 글과 함께 농구 연습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혜정은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채 농구공을 들고 화보 촬영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9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혜정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농구를 시작해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이후 여자 프로농구팀 우리은행에서 활약했다. 이혜정은 지난 2005년 농구를 그만두고 모델로 전업해 활동 중이다.
한편, 존박은 최근 진행된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서 이혜정을 보자마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존박은 이혜정의 등장에 "여자분이에요? 우리 팀에 여자분 들어오는 건가요?"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존박은 "시작이 좋다"고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혜정이 합류하는 '우리 동네 예체능'은 오는 22일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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