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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근녀’ 이다희, 강력한 기술로 男 코치 정신을 ‘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0 15:01
2013년 10월 10일 15시 01분
입력
2013-10-10 15:00
2013년 10월 10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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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X 제공)
글로벌 남성채널 FX의 '10월의 FX GIRL'로 선정된 레이싱모델 이다희의 촬영현장 미공개 컷이 추가로 공개됐다.
10일 공개된 미공개 컷에서 격투기 선수로 변신한 이다희는 복근을 드러낸 블랙 톱과 핑크색 레깅스를 착용한 채 남성 코치와 트라이앵글 초크, 리어 네이키드 초크 등 실제 격투기술을 정확히 시연하고 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이다희는 이번 화보를 위해 강도 높은 운동과 꾸준한 관리를 해왔다고.
이다희는 10월의 FX GIRL 웹진을 통해 '섹근녀(섹시복근녀)'라 불리며 와일드한 섹시미를 갖춘 완성도 높은 화보를 선보였다.
이다희는 남성 코치와의 잦은 스킨십과 강도 높은 시연동작에 애를 먹으면서도 "어려워도 잘 배워야 나중에 활용할 수 있다"며 "남자친구와 하면 애정이 싹틀 것 같다"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시연에 도움을 준 격투명문 '코리안 탑 팀(KOREAN TOP TEAM)' 김형주 코치는 "이다희는 운동신경이 뛰어나 습득능력이 빠른 것 같다"며 "기술을 걸어올 때 방심한 순간 정신을 잃을 뻔했다"는 아찔한 후기를 전했다.
FX GIRL 이다희가 전수하는 유용한 초크 기술들의 정보는 오는 12일(토) FX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FXkorea) 웹진과 FX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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