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24호 태풍 다나스 북상…진로예측 맞다면 화요일 전국 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6 14:52
2013년 10월 6일 14시 52분
입력
2013-10-06 11:37
2013년 10월 6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호 태풍 다나스(DANAS)가 8일과 9일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6일 예보됐다. 화요일인 8일에는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에 따르면 이틀 전 괌 북북동쪽 약 3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다나스는 이날 오전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050km 부근 해상을 지나 시속 33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다나스는 현재 중심기압 970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시속 130km(초속 36m), 강풍반경 330km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발달했다.
태풍 다나스는 7일 오전 오키나와 남동쪽 약 320km 부근 해상을 통과해 서북서진해 8일 오전 제주 서귀포 남남동쪽 약 31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한 뒤 방향을 오른쪽으로 급격하게 꺾어 북북서진, 일본 대마도 오른쪽을 통과해 동해로 빠져나갈 전망.
태풍 다나스는 8일 오후 9시 부산 남남동쪽 약 160km 부근 해상을 지나면서 우리나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후 태풍 다나스는 약한 소형 태풍으로 약해져 소멸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8일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경상도는 9일에도 비 예보.
미국과 일본 기상 당국의 예상진로도 비슷하다. 다만 태풍 다나스가 일본 열도에 더 가까이 붙어 이동할 것으로 전망한 게 조금 다르다.
특히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는 태풍 다나스가 일본 규슈 서남부 사세보 인근으로 상륙해 서해안을 따라 이동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채널A 영상]
‘가을 태풍’ 다나스 북상 중…8일부터 영향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원역서 선로로 추락해 열차에 치인 90대 사망
BTS ‘스윔’ 뮤비 무대 된 SK 창업주 한옥
인도네시아, 亞 최초 미성년자 SNS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