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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파격 노출’ 한수아-홍수아, 비키니 몸매 대결 승자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4 10:40
2013년 10월 4일 10시 40분
입력
2013-10-04 10:39
2013년 10월 4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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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연애의 기술' 스틸컷)
배우 한수아와 홍수아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 노출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두 사람 주연 영화 '연애의 기술' 스틸컷도 주목받고 있다.
한수아와 홍수아는 3일 개막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영화 '연애의 기술' 홍보 차 참석했다.
이날 한수아와 홍수아는 각각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볼륨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한수아는 가슴골과 등 전체, 늘씬한 각선미를 모두 드러내는 파격적인 금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으며, 홍수아는 분홍색 톤의 끈 드레스로 특유의 볼륨감을 한껏 자랑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출연한 영화 '연애의 기술' 속 비키니 컷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한수아와 홍수아는 서지석과 함께 출연한 영화 '연애의 기술'에서 둘도 없는 친구 사이이지만 모든 걸 갖춘 남자 서지석(태훈 역)을 우연히 만난 뒤 치열한 연애 배틀을 벌인다.
'연애의 기술' 제작사 측이 공개한 스틸컷을 보면, 한수아와 홍수아는 영화 속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한다.
한수아는 화려한 표범무늬 비키니로 몸매를 자랑했으며, 홍수아는 상큼한 도트무늬 비키니로 볼륨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영화 '연애의 기술'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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