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유인나 ‘속보이는 드레스 자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4 09:59
2013년 10월 4일 09시 59분
입력
2013-10-04 08:39
2013년 10월 4일 0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인나 한수아. 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유인나 '속보이는 드레스 자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 강한나 유인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한수아와 유인나의 과감한 드레스가 화제가 됐다.
유인나는 3일 개막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누드톤의 시스루 드레스로 남다른 몸매를 감춤없이 드러냈다. 유인나는 몸에 꼭 맞는 벨트 라인으로 탄력있는 몸매를 더욱 강조했다.
한수아는 절개 라인이 강조된 황금빛 드레스로 볼륨감을 한껏 뽐냈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유인나와 한수아 외에도 엉덩이 라인이 노출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의 강한나와 분홍색 끈 드레스의 홍수아도 함께 화제가 됐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 유인나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인나 한수아 홍수아 강한나,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대박이네", "한수아 홍수아 강한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눈부시구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강한나 최고, 홍수아 한수아가 그 다음인듯",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유인나 강한나한테 밀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여배우들의 파격 드레스 자태와 자신감 넘치는 노출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통해 화려하게 시작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70개국에서 초청된 총 301편의 영화가 부산 시내 곳곳에서 상영된다.
<동아닷컴>
사진=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 유인나. 동아닷컴D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오늘의 운세/6월 14일]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오늘의 운세/6월 14일]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 계엄상황 만들려 무인기로 北 자극”… 내란죄 이어 외환죄 유죄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6400명 조사해봤더니…[건강팩트체크]
광주 찾은 鄭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