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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훈련소 일화 ‘몽쉘 앞에 무너진 꽃미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2 16:29
2013년 9월 12일 16시 29분
입력
2013-09-12 16:28
2013년 9월 12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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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송중기’ 스포츠코리아
'배우 송중기의 훈련소 일화'
최근 입대한 배우 송중기의 훈련소 일화가 전해져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캡처해 올렸다. 이 글에는 "내 친구가 훈련소 교관인데 송중기 몽쉘 훔쳐 먹다가 걸렸대. 사람이긴 사람이네"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이광수는 "많이 힘든 거니?"라고 코멘트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하하 또한 이광수의 트위터 글에 "면회 가자. 몽쉘 들고"라고 답글을 달아 웃음을 이어갔다.
송중기 훈련소 일화에 누리꾼들은 "초코과자 앞에 무너진 송중기", "배우도 사람이네", "송중기 훈련소 일화, 상상이 안 돼", "송중기 훈련소 일화, 몽쉘 보내주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제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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