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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화, 과거 사진 공개 “예전 104kg, 35kg 감량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2 10:51
2013년 9월 12일 10시 51분
입력
2013-09-12 10:50
2013년 9월 12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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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태화 35kg 감량 과거
서태화 35kg 감량 과거 사진 김희정
서태화가 몸무게가 104kg에 달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영화 '짓'의 남녀 주연배우 서태화와 김희정은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태화는 과거 성악을 하던 시기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서태화는 "성악할 때는 104kg까지 나갔었다. 영화 '억수탕'으로 정식 데뷔했는데, 미국 독창회 직후 귀국했던 거라 살이 쪄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서태화는 "호흡이 거칠어져서 자다가 내 숨소리 때문에 깬 적도 있다"라며 "심각성을 깨닫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분좋은날' MC들은 서태화의 거구 시절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서태화는 "그때보다 35kg 다이어트를 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짓'을 통해 파격적으로 변신한 김희정과 서태화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서태화는 "'짓'이 천만 관객을 넘으면 김희정과 진짜로 결혼하겠다"라며 파격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김희정과 서태화가 출연한 영화 '짓'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사진=서태화 35kg 감량 과거
<동아닷컴>
#서태화
#김희정
#영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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