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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혹등고래 포착… 몸 길이 12m, 무게 36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30 15:36
2013년 8월 30일 15시 36분
입력
2013-08-30 15:29
2013년 8월 30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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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혹등고래가 포착돼 화제다.
카약을 즐기던 한 여성 해양생물학자가 길이 12m의 거대 혹등고래와 마주했다.
29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레이 만 근처에서 한 해양생물학자가 촬영한 혹등고래 무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스랜딩해양연구소 생물학자인 지안카를로 토마에는 지난 주말 친구 커플과 함께 카약을 타고 있었다. 카약을 타던 그들 앞으로 갑자기 몸길이 12m에 달하는 혹등고래가 수면 위로 올랐다.
혹등고래는 몸길이 12~16m에 평균 무게만 36톤에 달하는 대형종이다.
거대 혹등고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거대 혹등고래, 상상 이상이다” “거대 혹등고래, 장난아니다” “거대 혹등고래, 어마어마한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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