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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이 푹 빠진 군용 볶음고추장 ‘맛다시’, “이 맛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3 09:42
2013년 8월 23일 09시 42분
입력
2013-08-23 09:41
2013년 8월 23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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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형식 트위터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박형식이 군용 소스 '맛다시'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박형식은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예능 대세 특집에 제국의 아이들 광희, 가수 조정치, 데프콘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야간매점 코너에서 박형식은 군 전용 고추장 양념 소스 '맛다시'를 이용해 맛을 낸 '군용 볶음밥' 메뉴를 선보였다. 박형식은 얼마 전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맛다시에 대해 극찬한 바 있다.
박형식은 "일반 고추장은 쌉싸름하고 매콤하다면 이건 새콤달콤하다"면서 "인터넷으로도 살 수 있다"고 전했다.
맛다시 맛을 본 박명수는 "내 몸이 받아들이는 맛"이라며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박형식의 맛다시 군용 볶음밥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형식, 맛다시에 정말 푹 빠졌구나" "박형식, 저러다 진짜로 군대갈 기세" "박형식, 맛다시 맛 정말 궁금하다" "박형식 맛다시 군용 볶음밥, 먹어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야간매점에서는 박형식의 군대 볶음밥을 제치고 데프콘의 닭갈비 만두가 만장일치로 야간메뉴에 등극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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