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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이효리의 X언니’ 이효리, 이상순에 “결혼 미룰까?”

입력 2013-08-07 08:57업데이트 2013-08-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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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X언니

이효리와 이상순의 달달한 데이트가 공개됐다.

6일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이효리의 X언니' 1화가 방송됐다. 이날 이효리는 소속사 후배 스피카의 프로듀싱을 부탁받아 이상순과 청계산에서 만났다.

이효리로서는 결혼 준비로 바쁜 가운데 프로듀싱 제안을 받은 상황.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아무래도 해줘야 할 것 같다. 오빠 나 없어도 결혼준비 잘할 수 있지?"라고 물었다.

하지만 이상순은 "무슨 소리 하는 거냐. 나 혼자 어떻게 하냐"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그럼 결혼을 내년으로 미룰까?"라고 되물었고, 이상순은 "좋은 생각이다"라면서 유머러스하게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효리의 X언니' 첫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효리의 X언니, 이효리가 확실히 예능에 재능이 있다", "이효리의 X언니, 결혼준비하려면 엄청 바쁘겠네", "이효리의 X언니, 아직도 이효리 결혼상대가 이상순인 게 안 믿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이효리의 X언니 사진=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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