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영 “조용기 목사 손자 낳았다”, 조희준 상대 친자 확인 소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1 10:22
2013년 8월 1일 10시 22분
입력
2013-08-01 10:16
2013년 8월 1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영 전 민주통합당 대변인.
차영 전 민주통합당 대변인이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손자를 낳았다며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차영 전 대변인은 조용기 목사의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을 상대호 친자 확인 및 양육비 청구 소송을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소식에 따르면 차영 전 대변인은 지난 2001년 청와대 만찬에서 조희준 전 회장을 처음 만나 이혼을 종용하고 결국 동거를 해왔다고 한다. 또한 아들을 낳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고 조희준 전 회장으로부터 매월 양육비와 생활비 명목으로 돈을 받았다.
그러나 조희준 전 회장은 끝내 차영 전 대변인과 결혼을 하지 않고 지난 2004년부터 연락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차영 전 대변인은 지난 2004년부터 양육비를 매월 700만 원으로 산정하고 아들이 성년이 되기까지 매달 양육비를 지급하라며 총 8억여 원 중 우선 1억 원을 청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속보]“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0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속보]“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0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람이 인형처럼 날아갔다”…해변 덮친 보트에 아이들 ‘날벼락’
정자 생성 막았다 풀었다…꿈의 ‘남성 피임법’ 개발
“나 잡아봐라” 조롱…폭주족, 경찰차 2대로 잡는 방법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