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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혼자남, 깜짝 출연… “17년 독거 고수의 내공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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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5 17:13
2013년 7월 25일 17시 13분
입력
2013-07-25 17:09
2013년 7월 25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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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나혼자산다' 갈무리
‘김용건 혼자남’
배우 김용건이 MBC ‘나혼자산다’에 깜짝 방문할 예정이다.
오는 26일 방송될 MBC ‘나혼자산다’에 배우 김용건과 방송인 김제동이 특별 출연할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올해 68세이자 데뷔 46년째를 맞은 김용건은 평소 중후하고 자상한 신사 이미지에 걸맞은 독거 17년차 고수의 생활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용건과 김제동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편에서 무지개 회원들에게 품격 있게 살아가는 모습을 전수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성재는 “내가 정말 존경하는 선배님이다”면서 “이 분이 사시는 모습을 보면 다들 깜짝 놀랄 것이다”고 말해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 출연한 멤버들은 평소 패션, 그림 등 고품격 취미를 즐기는 김용건의 새로운 모습에 놀라움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용건 혼자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 김용건 씨 결혼 안 하셨나?”, “17년차 고수라 완전 기대된다”, “김용건 씨 완전 이미지 깨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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