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매끈한 도자기 피부! 임수향의 내추럴 페이스 노하우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7-24 09:53수정 2013-07-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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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신’에 출연해 게스트로서 톡톡한 입담을 뽐낸 임수향. 화사한 핑크빛 스웨터에 깨끗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남심을 사로잡는 청순 무드를 연출했다.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노미경(제니하우스 도산점 메이크업 실장)씨가 임수향표 내추럴 페이스 노하우를 공개한다.


BASE

요철 없이 매끄러운 도자기 피부를 연출한다. 프라이머를 얼굴 전체에 얇게 바른 후, 파운데이션의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스펀지에 미스트를 묻혀 톡톡 두드려준다. 실크처럼 매끄러운 피부를 표현하기 위해 루즈 파우더로 유분기를 잡아준다.


EYE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지만, 라인은 두껍지 않게 표현해서 청순함을 살렸다. 먼저, 속눈썹이 난 점막 사이사이를 브라운 컬러의 젤라이너로 꼼꼼히 채워준다. 브론즈 컬러의 아이 펜슬로 라인 위를 얇게 덮은 뒤, 눈꼬리는 자연스럽게 길게 빼준다.

언더라인은 점막 전체를 채우지 않고 뒷부분 3분의 2지점만 음영 효과를 준 뒤, 윗 라인과 연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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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는 쌍꺼풀 라인에만 브라운 섀도를 터치해 음영감을 표현한다. 얇고 납작한 브러시에 다크 브라운 섀도를 묻혀 검은 동자 윗부분을 다시 한 번 덧발라주면 눈을 동그랗게 강조할 수 있다.

눈썹은 눈썹산이 없는 일자 모양을 그려 부드러운 인상을 연출한다.


CHEEK & HIGHLIGHT & SHADING
웃었을 때 올라오는 부위에 은은한 피치빛 블러셔를 가볍게 터치한다. 밝은 컬러의 압축 파우더로 이마와 T존, 광대에 하이라이터 효과를 준 뒤, 피부톤보다 한톤 어두운 컬러로 얼굴 외곽을 터치한다.


LIP
입술 외곽에 파운데이션을 발라 라인을 없애준다. 코랄빛을 띈 핑크 립 펜슬을 입술 안쪽에 칠한 후, 펜슬 뒷부분의 스펀지를 이용해 바깥으로 펴준다.


글·이수영<우먼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에디터 swim1020@hanmail.net>
한동민 <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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