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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정, 너무 과감했던 드레스…결국 가슴노출 ‘사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9 09:02
2013년 7월 19일 09시 02분
입력
2013-07-18 20:26
2013년 7월 18일 2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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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정. 사진=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스포츠코리아
여민정 가슴 노출
배우 여민정이 드레스가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에 직면했다.
여민정은 18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 개막식에 참석했다. 당당하게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던 여민정은 드레스가 갑작스럽게 흘러내리는 사고를 당했다.
여민정은 잠시 동안은 가슴이 노출된 사실도 눈치채지 못했다. 하지만 여민정은 드레스 안쪽에 압박붕대를 해 심한 노출은 막았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997년 국내 최초의 판타스틱 장르영화 축제로 문을 열어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제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2013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47개국 220여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개막작은 이스라엘 출신의 감독 아리 폴먼의 신작 '더 콩그레스'다.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여민정 드레스에 누리꾼들은 "여민정 드레스가 좀 위험하더라니", "여민정 생각보다 나이가 어리네", "여민정 드레스가 좀 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여민정 가슴 노출 사진=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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