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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내야수 이장희 사망… 실족사 추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6 13:56
2013년 7월 16일 13시 56분
입력
2013-07-16 13:29
2013년 7월 16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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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내야수 이장희(24)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사거리 부근 건물 주차장 입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송파 경찰서는 실족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16일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장희는 경기고와 동국대를 거쳐 지난 2012년 7라운드로 LG에 입단했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5(102타수 26안타) 7타점 8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경찰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 오후 1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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