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인비, 4개 대회 연속 우승 청신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2 14:52
2013년 7월 12일 14시 52분
입력
2013-07-12 14:51
2013년 7월 12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인비. 사진|IB월드와이드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미 LPGA 투어 4개 대회 연속 우승 및 시즌 7승 달성에 청신호를 밝혔다.
박인비는 1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2·6330야드)에서 열린 매뉴라이프 파이낸스 LPGA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카트리나 매슈(스코틀랜드), 안젤라 스탠퍼드(미국·8언더파 63타)에 2타 뒤졌지만 최근 상승세로 볼 때 크지 않은 격차다.
박인비는 6월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 US여자오픈까지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할 경우 2008년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이후 5년 만에 4개 대회 연속 우승 기록을 쓰게 된다.
날카로운 샷과 정교한 퍼팅은 여전했다. 14개 티샷 중 페어웨이를 놓친 건 한 차례에 불과했다. 퍼트 수 역시 26개 밖에 되지 않았다. 18번홀에서 두 번째 샷을 벙커에 빠뜨려 위기를 맞았지만 파로 막아내며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과 이미나(31)가 박인비와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고, 양희영(24·KB금융그룹), 최운정(23·볼빅), 오지영(25) 등은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8위로 첫 날 경기를 마쳤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