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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골반’ 콤플렉스, “가슴마저 없었으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1 09:03
2013년 7월 11일 09시 03분
입력
2013-07-10 19:36
2013년 7월 10일 1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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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DB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좁은 골반'이 콤플렉스라고 고백했다.
낸시랭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서 콤플렉스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이날 낸시랭은 "골반이 너무 좁다"면서 "골반이 넓어지는 수술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수술은 없더라"고 좁은 골반이 콤플렉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낸시랭은 "여기에 가슴마저 없었더라면 난 '아톰 몸매'였을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낸시랭 콤플렉스, 아톰 몸매라니 웃기다", "낸시랭 콤플렉스, 골반이 콤플렉스였구나", "낸시랭 콤플렉스, 누구나 콤플렉스가 있다", "낸시랭 콤플렉스, 몸매 좋은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낸시랭이 출연하는 '용감한 기자들' 1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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