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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 “前남편이 연예계 후배와 수차례 외도”…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5 11:00
2013년 7월 5일 11시 00분
입력
2013-07-05 10:56
2013년 7월 5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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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배우 최정민이 결혼 후 8개월 만에 이혼하게 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최정민이 출연해 재벌 2세와 결혼해 8개월 만에 이혼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민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오다 ‘돈 때문에 연기할 바에 연예계 생활을 그만두자’고 생각했다”며 회상에 잠겼다.
당시 최정민은 자신의 돌파구로 결혼을 택했고 만난지 2달 만에 연예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재벌 2세와 결혼했음을 고백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남편이 유명한 바람둥이었다는 것.
최정민은 “남편이 결혼 3일 만에 외박을 하는 등 본격적인 외도를 시작했다”며 “너무 답답해서 내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외도 상대녀를 찾아갔다. 남편보다 10살 이상 많았던 술집 마담이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저와 친한 연예계 후배와도 수차례 외도를 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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