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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모자이크, “살색 향연인데 전혀 19금 스럽지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30 12:38
2013년 6월 30일 12시 38분
입력
2013-06-30 12:37
2013년 6월 30일 12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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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모자이크'
무한도전 모자이크가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의 고향 군산을 방문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군산 앞바다 갯벌에서 진흙 싸움을 벌였고 과격해지는 몸싸움에 옷이 벗겨지면서 모자이크가 난무했다.
진흙 때문에 미끄러지고 불가피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면서 무한도전 제작진은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 '살색 향연' 이라는 자막도 눈에 띄었다.
'무한도전 모자이크'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에 이렇게 모자이크가 많았던 적이 있나”, “보면서 정말 계속 웃었다”, “웃다가 기절할 정도였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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