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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도발적인 속옷노출…노홍철 ‘친하게 지내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4 16:33
2013년 6월 14일 16시 33분
입력
2013-06-14 16:04
2013년 6월 14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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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완벽 볼륨몸매
방송인 클라라의 터질듯한 몸매가 노홍철을 설레게 했다.
클라라는 최근 KT 디지털 음악 어플리케이션 '지니(Genie)' 홍보 영상에 노홍철과 함께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홍철과 클라라는 '지니'를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다. '친하게 지내자'라는 노홍철의 메시지를 받는 클라라는 민망할 정도로 아찔한 의상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클라라는 핑크빛 초밀착 원피스 차림으로 영상에 등장한다. 원피스 네크 라인이 앞 뒤로 깊게 파여 터질듯한 가슴골과 등쪽의 속옷 일부도 노출하고 있다. 길이도 무척 짧아 늘씬한 각선미도 드러냈다.
클라라 노홍철 지니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의상 대박 자신감 폭발", "클라라 때문에 노홍철 두근두근했겠네", "클라라 굴욕 없는 완벽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클라라는 최근 개그맨 박명수 신곡 '유 어 마이걸'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아찔한 봉춤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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