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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류현진 경기 중계]다저스 타선 폭발…초반 3득점 리드

입력 2013-05-12 11:16업데이트 2013-05-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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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시즌 4승을 노리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가 경기 초반부터 팀 타선의 도움을 받았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LA 다저스 타선은 2회 1점, 3회 2점을 얻으며 류현진에게 3점의 리드를 안겼다. 특히 디 고든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홈런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제 남은 것은 류현진의 호투. 앞서 1,2회에서 류현진은 최고 94마일(약 시속 151km)의 강속구를 앞세워 마이애미 타선을 무력화 시켰다.

초반과 같은 투구를 계속할수 있다면 류현진은 시즌 4승과 팀 8연패를 끊어내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류현진은 2회 첫 타석에서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번째 희생번트를 성공시켰고,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만루 추가 득점 찬스에서 1루 땅볼로 물러났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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