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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비앙카 디스 “엄마가 경찰인데 대마초라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19 11:48
2013년 4월 19일 11시 48분
입력
2013-04-19 10:38
2013년 4월 19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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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스트림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대마초 흡연 혐의 등으로 기소된 미국 출신 비앙카를 맹비난했다.
샘은 최근 실시간 인터넷 방송 유스트림의 '샘&조원석의 디스 보이즈'에서 대마초, 프로포폴과 관련된 연예인을 비판하면서 비앙카를 언급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서 "제대로 걸렸다. 비앙카, 넌 어머니가 경찰인데 그러면 안 돼"라고 크게 꾸짖었다.
비앙카의 어머니는 미국 뉴욕경찰국 부서장으로 알려졌다. 그는 방송에서 어머니가 경찰이라는 사실을 자랑하기도 했다.
비앙카는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방송인으로 올해 3월 대마초 흡연 및 구매알선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한편, '샘&조원석의 디스 보이즈'는 샘과 조원석이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를 거침없이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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