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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유닛, 지코 자작곡 ‘땡큐’로 활동 연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8 11:29
2013년 4월 8일 11시 29분
입력
2013-04-08 11:19
2013년 4월 8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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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집 ‘어퍼머티브 챕터 원’을 내고 타이틀곡 ‘얼굴보고 얘기해’로 활동중인 힙합 걸그룹 디유닛이 4월 중순부터 새로운 노래로 활동을 이어간다.
디유닛이 선보일 새 노래는 ‘땡큐’로, 블락비 지코가 프로듀싱했고, 래퍼 빈지노가 피처링했다. 디유닛은 이 노래로 5월 말까지 음반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후 디유닛은 6월부터 2집의 파트2 앨범인 ‘어퍼머티브 챕터 투’로 활동할 예정이다.
작년 8월 데뷔앨범을 정규앨범으로 발표한 디유닛은 8개월 만인 지난달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등 싱글이 대세인 요즘 가요계에서 신인으로선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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