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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BMW코리아 미래재단, 유기견 지원 활동 프로젝트 진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4-05 15:00
2013년 4월 5일 15시 00분
입력
2013-04-05 14:54
2013년 4월 5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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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MINI)와 BMW코리아 미래재단이 유기견 지원 활동 프로젝트 ‘호프 라이드 위드 미니(HOPE RIDE WITH MINI)’를 시작한다.
미니는 5일 유기동물 보호 잡지 ‘오보이(Oh Boy)!’에 1년간 MINI 컨트리맨 차량을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지원을 통해 유기견 입양을 희망하는 동물애호가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동물을 입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미니는 지난 1일 유기견 지원 활동 프로젝트에 지원될 미니 컨트리맨 차량을 ‘오보이’에 전달했다.
또한 BMW코리아 임직원들은 연간 진행하고 있는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니 컨트리맨과 함께 유기견 사료 배달’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유기 동물들이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도 준비돼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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