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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해달라” 도우미 불러 성폭행 시도 30대 구속영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01 16:06
2013년 4월 1일 16시 06분
입력
2013-04-01 16:02
2013년 4월 1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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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도우미를 성폭행하려 한 3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15분경 김해 시내 자신의 원룸에서 청소를 하러 간 일일 도우미 B씨(54)를 흉기로 위협, 성폭행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로 1일 A씨(3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B씨는 A씨가 현관문을 걸어 잠근 뒤 창문을 닫는 틈을 이용해 신발을 신지 않은 채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와 경찰에 신고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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