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 하루에 1000달러 쓴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28 10:52
2013년 2월 28일 10시 52분
입력
2013-02-28 10:22
2013년 2월 28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에서 크루즈 관광을 즐기는 중국인 여행객들이 하루에 평균 1000달러(한화로 약 108만원) 가량을 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관광객 236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2012 외래 크루즈 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들의 1일 평균 소비액은 지난해보다 19.9% 늘어난 1인당 512달러로 집계됐다.
외국인 중 중국인의 평균 소비액은 998달러로 일본(399달러), 유럽·미주(115달러) 여행객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대형 선박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며 편안한 여행을 즐기는 크루즈 관광은 최근 가족단위 이용객이 늘어 관광업계에서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다.
조사에 참여한 관광객들 중 83.7%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놨으며 '불편했다'는 응답은 2.1%로 나타났다. 불편한 점으로는 '의사소통'(23.7%), '쇼핑 환경'(12.6%), '음식'(11.0%) 등을 꼽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오늘의 운세/6월 24일]
3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4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9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10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오늘의 운세/6월 24일]
3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4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9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10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평생 치료 필요한 황반변성, ‘연 2회 주사’ 시대 열리나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배치…김정은 “해군의 전술핵 무장화”
머스크·베선트 몸싸움에 트럼프 “누가 이겼냐”…NYT 기자들 백악관 막전막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