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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관상, “송혜교와 커플 관상까지 좋아” 질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7 14:04
2013년 2월 27일 14시 04분
입력
2013-02-27 10:21
2013년 2월 27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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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JTBC
‘조인성 송혜교 관상’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주연배우 조인성과 송혜교의 관상이 화제다.
역학자 조규문 대우 교수는 27일 방송되는 JTBC ‘신의 한 수’에서 ‘셀프 관상법’을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조인성, 송혜교 커플의 관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위로 휘어진 달 모양의 입은 총명하고 부귀를 얻게 된다. 조인성 송혜교가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드라마에서 비주얼 커플로 나오는 두 사람이 관상까지 좋다”며 은근한 질투의 시선을 던졌다.
‘조인성 송혜교 관상’에 네티즌들은 “아~ 혜교 언니 진짜 부럽네”,“다음 생애에는 송혜교로 태어나고 싶다”,“조인성 송혜교 관상은 뭔가 완벽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 겨울’ 조인성, 송혜교의 놀라운 관상 이야기는 밤 11시 ‘신의 한 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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