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호주 시체화 개화 ‘시체 썩는 냄새에 모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8 23:45
2012년 12월 28일 23시 45분
입력
2012-12-28 23:29
2012년 12월 28일 23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주 시체화 개화. 사진=ABC방송 홈페이지 캡처
호주 시체화 개화 ‘시체 썩는 냄새에 모양도…’
호주 시체꽃이 개화했다.
지난 27일 호주 국영 ABC방송은 “멜버른에 위치한 로열 보태닉 가든에서 시체꽃이 피었다”고 보도했다.
시체꽃의 공식 학명은 ‘아모포팰러스 타이타늄(Amorphophallus titanum)’. 이 꽃은 시체가 썩을 때 나는 듯한 냄새가 반경 800m까지 진동한다고 해 시체꽃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현재 호주에 개화한 시체꽃은 약 2m에 달하는 크기로, 부패한 냄새가 진동한다고 알려졌다.
해당 방송에서 식물원 정원사인 데이비드 로빈스는 “이 희귀식물이 많은 관람객을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7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8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9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10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7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8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9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10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요일 출근길 전국 ‘봄비’…낮 최고 19도 포근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靑서 이재용과 셀카 찍은 필릭스…‘갤럭시 일편단심’에 JY ‘미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